어느날 이른 아침 억수 같이 쏟아지던 소나기가 열려있는 창문을
통해서 고맙게도 우리집 "구피"어항의 부초에 옥구슬을 잔뜩 만들어
놓았기에 100mm접사렌즈로 담아놓은 것입니다.
옥구슬1
구슬2
구슬3
구슬4
..꽃
..꽃

2008. 9. 22. 오후 10:53:32
우와~~~대단하십니다.저는 언제쯤에나 흉내를 내 볼 수 있을런지?
자주 참여하고 자주 샷터를 누르다 보면... 차츰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