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

2008. 10. 4. 오후 7:19:36

글자

흐린날이 고추가루였어요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려니 안떨어져서  겨우 소발로 쥐잡기 했네요^^
 
 
목포제방에서 본 전경
 


 
많이 눈에 익숙한 풍경이죠?  억세가 우포로 오라고 손짓합니다
 
찍어놓고 보니 이런벌레도 함께
 

댓글 2

  • 2008년 10월 9일 오후 10:33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가실 때는 함께 가입시다.

  • 2008년 10월 10일 오전 12:02

    벌레 숨은그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