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마리애의 목적과 정신

2016. 8. 26. 오후 3:21:31

글자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란?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는 '성모 마리아의 군대'라는 뜻이다.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은 성모 마리아의 정신이다.
레지오는 성모님의 깊은 겸손과 온전한 순명, 천사 같은 부드러움, 끊임없는 기도, 갖가지 고행과 영웅적인 인내심, 티없는 순결, 천상적 지혜, 용기와 희생으로 바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갖추고자 열망하며, 무엇보다도 성모님이 지니신 그 높은 믿음의 덕을 따르고자 갈망한다.
성모님의 이와 같은 사랑과 믿음에 감화된 레지오는 어떤 일이든지 모두 해 보려고 하고 할 만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불평은 결코 하지 않는다."

레지오 마리애는 하느님의 뜻을 온전히 실천하신 성모님의 정신을 모태로 일주일에 2시간 이상 전교, 환자 방문, 불우 이웃을 위한 봉사, 상가를 돌보는 일 등 교회와 세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가톨릭 교회의 평신도 단체이다.

 

 

 
   레지오 마리애의 목적(「교본」제2장)

레지오 마리애의 목적은 단원의 성화(聖化)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있다.
단원들은, 교회의 지도에 따라,
뱀의 머리를 바수고 그리스도 왕국을 세우는
성모님과 교회의 사업에
기도와 활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이 목적을 달성한다.

레지오 마리애는 꼰칠리움 레지오니스 마리애의 승인과
공인「교본」이 명시하는 규정의 범위 안에서,
해당 교구의 교구장과 본당 주임 사제의 지도에 따라,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에게 알맞고
교회 복지에 유익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형태의 사회 봉사와 가톨릭 활동을 전개한다.
그러나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은
본당 주임 사제나 교구장의 승인 없이는
그와 같은 봉사 활동이 어떤 것이든
그 활동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여기에서 교구장이란 현지 교구장,
다시 말하면 해당 교구의
주교 또는 다른 적법한 교회 당국자를 가리킨다.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교본」제3장)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은 성모 마리아의 정신이다.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의 깊은 겸손과 온전한 순명,
천사 같은 부드러움,
끊임없는 기도,
갖가지 고행과 영웅적인 인내심,
티 없는 순결,
천상적 지혜,
용기와 희생으로 바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갖추고자 열망하며,
무엇보다도 성모님이 지니신
그 높은 믿음의 덕을 따르고자 갈망한다.
성모님의 이와 같은 사랑과 믿음에 감화된
레지오 마리애는
어떤 일이든지 모두 해보려고 하고
할 만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불평은 결코 하지 않는다.(준주성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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