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말이 올바르면
잘 아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눈치 보고 분위기 보는 바람에 할 말을 잃을 때도 있습니다.
할 말이 올바른 말이면 하늘이 두 쪽 나도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눈치, 분위기를 보지 않으시고
자신이 메시아 사명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마을에서 쫓겨나는 한이 있으셨어도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루카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