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4개의 글
- 24최동환07.11.1081-
연풍성지 - 순례3
1791년(정조 15) 신해교난(辛亥敎難)으로 연풍지역에 은거하던 가톨릭 교인 추순옥(秋順玉) 이윤일(李尹一) 김병숙 김말당 김마루 등이 180
#24최동환07.11.10조회 81 - 23최동환07.10.2484-
공세리성당 - 순례2[2]
나즈막한 언덕에 자리잡은 공세리성당 이 성당은 오랜역사를 지닌 곳이라는것은 성당과 함께하는 느티나무가 잘 말해주고있다. 참 아름다운성당으로 신앙
#23최동환07.10.24조회 84 - 22최동환07.10.1880-
감곡매괴성당-순례1[2]
추석 연휴를 기하여 100년 이상의 성당을 순례하던 중. 성모순례성지로 축성된 감곡매괴성당의 모습 일부로써 성모님 기적이 있었던 역사깊은 성당입
#22최동환07.10.18조회 80 - 21정인옥07.08.2789-
도촬은 재밌지요.^^*[2]
정면을 향한 사진은 도촬이 아니구요. 언양성당 얼마를 올랐지...? 싸우나 순례를하면서 십자가의길을 따라 꼭대기까지 오르니 (이리 높은 줄 모르
#21정인옥07.08.27조회 89 - 20최동환07.08.1290-
해미-초남이성지[1]
성전 바닥이 명경같아 천상과 같아 보입니다. 해미대성전 해미대성전 해미성지 대성전 순교탑 아래는 초남이 성지의 체험 이순이/누갈다+유중철/요한의
#20최동환07.08.12조회 90 - 19이문숙07.08.0890-
눈도시원하게[4]
호박소 하느님이 주신 선물 잘 돌봅시다요^^
#19이문숙07.08.08조회 90 - 18이문숙07.07.2679-
스위시 처녀작[5]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면 그대여..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18이문숙07.07.26조회 79 - 17최동환07.07.2176-
대운산의 깊은곳[1]
대운산 등반을 마치고 깊은 계곡 물에 심심을 풀고 나오던 길, 다리난간에서 잠시...2007.07.17
#17최동환07.07.21조회 76 - 16정인옥07.07.2172-
얼음골 아이들[1]
평화로운 아이들 나름대로 즐거운 아이들 금지구역의 위험한 아이들... 무모한 아이들...청년이 아닌것 같아 아이라고 표현... 위(무모한 아이들
#16정인옥07.07.21조회 72 - 15이문숙07.07.1976-
천성산[2]
하늘말나리 래요 사진이 서로붙어서 겨우 떼어냈네요 (날아갈까봐 조심 조--심) 물흐르는 소리가 들리는듯 시원합니다.
#15이문숙07.07.19조회 76 - 14김미도자07.07.1290-
스위시 처녀작[6]
지우며 길을 걷다 앞만 보지 말고 옆을 보시라. 버스를 타더라도 맨 앞자리에 앉아서 앞만 보며 추월과 속도의 불안에 떨지 말고 창 밖 풍경을 바
#14김미도자07.07.12조회 90 - 13정인옥07.07.0973-
대작만 나온다면야....[4]
코가 낮아 질대로 낮아진들 어떠랴~~~^^* 잊어버리고 풍경모드에 놓고 담아서 사람이 풍경처럼~~~ 뉘신지요? 그 날 함께하지 않은 임들께서는
#13정인옥07.07.09조회 73 - 12송수임07.06.11100-
출사-울산공원[3]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
#12송수임07.06.11조회 100 - 11정인옥07.05.2174-
늘 건강하세요.[2]
많으신 연세에도 소녀같으신 모습이 보여 참 좋았습니다. 해서 사진을 많이 담았는데... 엑스트라들 때문에 지저분해서 두어장 골라 올립니다. 늘
#11정인옥07.05.21조회 74 - 10최동환07.05.0276-
칠선녀계곡 벽송사...
지리산 칠선녀계곡의 벽송사와 서암정사을 둘러보고 . . . 도인송과 미인송이 녹음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자태
#10최동환07.05.02조회 76 - 9최동환07.02.2583-
봄출사 매화꽃을 찾아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겨울이 겨울 같지가 안아서 인지... 금년에는 매화꽃 소식이 일찍 전해저서
#9최동환07.02.25조회 83 - 8최동환07.02.1790-
낙동강 하구, 을숙도의 아름다움... 2월11일 오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겨울인데도 봄 같은 날. 날씨가 포근하여 야외 찰영에 안성맞춤인 하루였다.
#8최동환07.02.17조회 90 - 7이문숙07.01.03117-
함께 바라봄이 아름답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니! 자기들만 벌써 눈밭에???
#7이문숙07.01.03조회 117 - 6최동환07.01.0193-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 2006년 일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6최동환07.01.01조회 93 - 5최동환06.12.1395-
제2기 마리아학교졸업식[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진공부를 한 후 처음으로 좌야고보 형제님의 권유를 받아들여 티없으신 마리아
#5최동환06.12.13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