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일 복음말씀중에서

2008. 2. 20. 오전 9:29:33

글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향후에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심을 그리고 부활하심을 3번을 말씀하신다.
 
그중에 오늘 마태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12제자와 예루살렘으로 가시며 붙잡히시어 조롱을 당하시고, 채찍질을 당하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사흩날에 불활할것을 말씀하시는데, 그 누구도 그것을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는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인 살로메가 예수님께 다가가 조용히 무언가를 청한다.
 
그 내용은 예수님의 나라에서 자신의 아들들이 한명은 예수님의 오른쪽, 한명은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달라는 것이었다.
 
 
어머니로서의 자신에 대한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 같은가 합니다.
 
내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 스스로를 그 중에서 가장 낮추어야 함에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는것 같아 가슴이 무거웠습니다.
 
내 스스로가 조금더 상대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댓글 7

  • 2008년 2월 20일 오후 12:25

    오부회장님. 세월을 뒤돌릴 수 있다면-사제의 길로 적극 추천합니다. 아멘..

  • 2008년 2월 20일 오후 3:08

    음~~ 문단에 데뷔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여럿있군요..좋은 현상이에요.

  • 2008년 2월 20일 오후 3:09

    사제의 길은 안돼!!! 너무 많이 마셔서리.....

  • 2008년 2월 20일 오후 4:03

    ㅋㅋㅋㅋ.....주(술주자 아닌감요).....ㅎㅎㅎㅎ

  • 2008년 2월 20일 오후 8:50

    배려할 줄 아는 사람, 정말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 2008년 2월 21일 오후 4:30

    오늘 아침 일간지에 TOP 기사 나왔습니다. " 오용철 ,내탓 부회장, 드디오 득도의 길 열어."

  • 2008년 2월 21일 오후 5:54

    아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