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향후에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심을 그리고 부활하심을 3번을 말씀하신다.
그중에 오늘 마태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12제자와 예루살렘으로 가시며 붙잡히시어 조롱을 당하시고, 채찍질을 당하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사흩날에 불활할것을 말씀하시는데, 그 누구도 그것을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는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인 살로메가 예수님께 다가가 조용히 무언가를 청한다.
그 내용은 예수님의 나라에서 자신의 아들들이 한명은 예수님의 오른쪽, 한명은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달라는 것이었다.
어머니로서의 자신에 대한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 같은가 합니다.
내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 스스로를 그 중에서 가장 낮추어야 함에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는것 같아 가슴이 무거웠습니다.
내 스스로가 조금더 상대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