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2008. 2. 18. 오후 12:32:50

글자
어제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형제님들의 얼굴에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뛰는 한순간 한순간에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보람있었습니다.
이마에 흐르는 땀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기뻤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따스했습니다.
자매님들의 정성어린 손끝에서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화목했었습니다.
빈대떡먹던 비닐하우스에서 화목함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흐믓했었습니다.
모두가 한가족됨에 흐믓함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안에 주님이 함께 계심에 감사를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짱" 이었습니다
내탓축구선교단의 시축식이 있었습니다.

댓글 3

  • 2008년 2월 18일 오후 12:51

    어젠 저도 즐겁고,기뻣습니다. 모두에게 감사!!

  • 2008년 2월 18일 오후 4:28

    내일을 향한 움직임이 좋습니다

  • 2008년 2월 19일 오전 11:19

    항상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