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자신과 가정을 봉헌하는 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묵주의 모후시며 자애로우신 인류의 어머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의 열망과 성자의 대리자인 교황의 요청을 따라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께 저희를 봉헌하오며, 저희 나라와 온 세계의 모든 가정을 어머니께 맡기나이다.
지극히 사랑하올 어머니, 저희의 봉헌을 기꺼이 받아주시고, 온 세상에 대한 어머니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저희와 모든 가정을 어머니의 뜻대로 사용하시기 바라나이다.
티없이 깨끗하신 마리아 성심이시여, 천상의 모후이시며 저희 가정의 모후이시여, 저희의 임금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과 함께 저희를 다스리소서. 현대의 세속주의에서 저희를 구하시고, 저희 가정이 순결을 사랑하고 그리스도교 생활을 실천하여 가정생활을 거룩하게 하며 영혼들을 위한 열정을 품게 해주소서.
은총의 옥좌이시며 아름다운 사랑이 어머니, 어머니를 믿으며 저희를 맡기오니,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불타게 했던 그 거룩한 불로써 저희도 불타게 하소서.
저희 마음과 가정을 어머니의 성지로 삼으시어, 저희를 통해 예수 성심께서 온 세상 모든 가정을 다스리시고 승리하시도록 하소서. 아멘.
※가족끼리 함께 다락방 기도모임을 한 후에는 이 봉헌문을 바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