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봉헌문

2008. 3. 13. 오후 10:38:25

글자
청소년들의 봉헌문
 
 
청소년들의 동정녀시며, 지극히 사랑하올 어머니시여,  '마리아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저는, 오늘 특별히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저를 봉헌하나이다.  이 엄숙한 봉헌으로 제 온 생명을, 제 마음과 영혼과 몸을,  특히, 제가 보내고 있는 이 젊음의 시기를 어머니께 바쳐 드리나이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 곧 사랑과 착함과 성화의 길로, 저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저를 도우시어 죄와 악과 이기주의를 피하게 해주시고,  폭력과 불순결과 마약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자주 고해성사를 받고, 생명의 영적 양식으로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모시며,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사랑과 순결의 길을 걸으며, 날마다 거룩한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기로 어머니께 약속 드리나이다.

 

그리고, 교황과 주교와 사제들에 대한 큰 사랑으로, 일치의 증인이 되고자 하나이다.

 

사랑하올 어머니, 지극히 아름다우신 저의 어머니시여,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이 세상에서 승리를 거두시도록, 제 젊음을 온전히 어머니께 바쳐 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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