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7개의 글
- 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90-
2월-1째주② 참 행복의 여정을 따라가도록 모든 사람을 내 티없는 성심의 피난처로 데려오너
-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 1. 예루살렘 성전에 아기 예수님을 봉헌하는 순간의 나를 묵상하여라. 태어나신 지 사십 일밖에 되지 않으신 아
#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90 - 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92-
2월-1째주① 주님의 거룩한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도록 나는 너희를 봉헌한다.(303)
-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봉헌하는 신비 안의 나를 관상하여라. 오늘은 태어나
#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92 - 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83-
1월-5째주. 봉헌을 온전히 살려면 내 메시지의 길을 통해 나를 따라 오너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한 너희가 그 봉헌을 어느 때나 온전히 살고자 한다면, 내가 (이) 메시지를 통해 너희에게 알
#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83 - 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93-
1월-4째주. 약하고 무능한 그대로의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1. 내 천사들은 이미 전투를 개시했다. 나의 명령에 따라 세계 전역에서 내게 소속될 아들들을 모아들이고 있다. 내 성심은 그들을 얻기 위해 어
#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93 - 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92-
1월-3째주. 사소한 것들을 통해서도 늘 내 사랑을 느끼도록 하여라.(30)
1. (...) 사랑한다, 아들아, 이 엄마는 너를 정말 끔찍이도 사랑한다! 그러니까 눈에 띄지 않는 사소한 것들을 통해서도 네가 늘 내 사랑을
#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92 - 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106-
1월-2째주. 너희의 인생 전체가 내 사랑의 섬세한 자수이다.
1. 너희의 인생 전체가 내 사랑의 섬세한 자수(刺繡)이다. (136,3) 2. 너희의 삶은 구체적인 세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하느님 아버지
#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106 - 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147-
1월-1째주. 내 티없는 성심안으로 들어오너라.
-1월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 1.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다.(344,1) 2. 하지만 나는 또한 모든 '인류의 어머니'이다. 예
#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4조회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