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째주. 너희의 인생 전체가 내 사랑의 섬세한 자수이다.

2008. 3. 14. 오후 2:04:36

글자

1. 너희의 인생 전체가 내 사랑의 섬세한 자수(刺繡)이다. (136,3)

 

2.  너희의 삶은 구체적인 세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하느님 아버지의 '섭리'와 이 천상 엄마의 뜻에 의해 안배되어 있다. (이를테면) 고통의 순간들, 영적 시련과 내적 어려움의 순간들, 기쁨과 위로의 순간들, 그리고 나에 대한 열심과 일치의 순간들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284,1)  

 

3.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들에게는 지극히 특별한 총애를 선물한다. 이는 너희 천상 엄마의 손길이 매우 아름다운 자수를 놓듯이, 너희 하루의 모든 일을 (짜임새있게) 배열하고 모든 상황을 (조화롭게) 안배해주는 것으로 표현되는 선물이다. (284,5)  

 

4. 나는 참 엄마로서 네게 모든 것을 안배해준다. (이를테면) 네가 만나야 할 사람, 몸담고 있게 될 환경, 네가 해야 할 일 같은 것 말이다. 신뢰를 가지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습관을 길러라. 이것은 아버지께서 네게 주시는 순간이요, 이 엄마가 네게 마련하는 순간이다. (103,2)  

 

5. 하느님 아버지께서 아직 너희에게 맡겨주시는 시간은 너무나 귀한 것이니, 결코 낭비하지 말아라! 순간마다 나와 함께, 내 마음 안에서 살아라. (90,14)  

 

6.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오직 이 엄마가 너희에게 안배해주는 현재만을 살아라. (90,15)  

 

7.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여라. 너희는 이 엄마 '사랑'의 계획이라는 천을 짤 씨실이다. 또한 너희는 교회가 앞으로 고난과 외관상의 죽음을 겪을 때 위로를 받도록 하기 위해,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이다. 이후에 교회는 티없는 내 성심이 세상에서 승리함에 따라, 놀라운 쇄신을 맞게 될 것이다.(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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