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4째주. 약하고 무능한 그대로의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2008. 3. 14. 오후 2:05:34

글자

1. 내 천사들은 이미 전투를 개시했다. 나의 명령에 따라 세계 전역에서 내게 소속될 아들들을 모아들이고 있다. 내 성심은 그들을 얻기 위해 어떤 방식을 써야 하는지 안다. 나의 가장 큰 기쁨은 그들의 "예"라는 대답이다. (84,2) 

 

2. 많은 사람이 자기는 너무 작고 자격이 없다고 여긴다. 과거의 숱한 불충실과 나약을 자인하면서, 첫걸음을 내디딜 결단을 선뜻 내리지 못하는 것 같다. (84,3)

 

3. 그들이 내게 "예"라고 하면 내 성심은 기쁨으로 설렌다. (84,4)

 

4. 이제 그 "예"의 수효가 얼마나 되는지 헤아려 보아라. (그것이) 티없는 내 성심이 받은 기쁨의 수효다. (84,5)

 

5. 아들들아,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다만, 너희 자신의 완전한 봉헌이다. 한계가 있고, 약하고, 무능한 그대로의 너희 자신이다. (84,6)

 

6. 그것이 내 계획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84,7) 

 

7. 나에 대한 신뢰와 맡김 다음에 너희가 사용해야 할 두 번째 무기는 너희의 기도, 너희의 침묵이다.  (84,9)

 

8. '내적 침묵' : 너희 엄마가 너희 안에서 말하도록 해 다오. (84,10)

 

9. 이 엄마가 어린이 같은 너희 마음에 예수님의 복음 전체를 반복해서 조용하게 들려주고, 그 말씀의 맛을 다시 선물하겠다. (84,11)

 

10. '외적 침묵' : 너희 엄마가 너희를 통해서 말하도록 해 다오. 내가 너희 안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너희가 맡겨준다면, 참으로 기꺼이 그렇게 하리라. (84,13) 

 

11. 내가 말하려면 너희의 침묵이 필요하다. 너희 중의 어떤 이들은 이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침묵은 너희 자신의 말을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점이다. (84,14) 

 

12. 언제나 너희의 삶으로 말하여라. 너희 삶이 너희 말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나 자신이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말하게 되고, 그럴 때 너희 말을 듣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 말을 이해하며 받아들이게 된다. (84,16)

 

13. 오늘날에는 온 인류를 유혹하기 위해 내 원수가 사용하는 무기가 바로 말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가 침묵으로 그와 맞서도록 당부하는 것이다. (84,17)

 

14. 그러면 성령께서도 너희 안에서 말씀하실 것이며, 너희를 통해 그분께서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만드실 것이다.(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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