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요즘 상태는..

2006. 8. 7. 오후 4:22:26

글자

 

 

 

 

거의 이런.. 삶을.. --;

31년을 미루고 미루고.. 으윽........... 왜 그런지.. 거참..

자다가 깨워달래놓고.. 못일어나서 엄마한테 화냈다가..

되려 욕만 얻어먹고... 으악.....................  자고있는건지 깨있는건지 분간이 안됨..--;

댓글 1

  • 2006년 8월 8일 오후 10:44

    정말 공감만화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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