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이런.. 삶을.. --;
31년을 미루고 미루고.. 으윽........... 왜 그런지.. 거참..
자다가 깨워달래놓고.. 못일어나서 엄마한테 화냈다가..
되려 욕만 얻어먹고... 으악..................... 자고있는건지 깨있는건지 분간이 안됨..--;
2006. 8. 7. 오후 4:22:26
거의 이런.. 삶을.. --;
31년을 미루고 미루고.. 으윽........... 왜 그런지.. 거참..
자다가 깨워달래놓고.. 못일어나서 엄마한테 화냈다가..
되려 욕만 얻어먹고... 으악..................... 자고있는건지 깨있는건지 분간이 안됨..--;
정말 공감만화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