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이럴수가.. 야옹이에게.. 이런 처참한일이... ㅠㅠ

2006. 5. 6. 오전 3:43:25

글자

*^^*

야옹이.. 이 시간에.. 모하냐구요? ㅠㅠ

 

지금은... 03시..30분.. ㅠㅠ 잠자고 싶지만..

 

내일.. 주일 강론을 써야하는 관계로.. ㅠㅠ

 

열심히.. 성소주일 강론을 준비하고 있던 도중...

 

밖에서는 비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흑흑

 

근데... 근데... 근데...  왜 오늘따라..

 

정전이냐고요. 흑흑

 

강론 쓰던 도중.. 전기가 뚝~! @.@;; 호곡...

 

아래한글이나.. 워드 였다면 자동저장기능이라도 있지.... ㅡ.ㅡ;;

 

오늘따라.. 왜 메모장으로 작업을...

(사실은 강론을 클리에로 하고 있기에.. 텍스트화일로 대부분 그냥 작업하거든요. ㅠㅠ)

 

허무 그자체... 아~ 잠도 안온다. ㅠㅠ

 

그래도 주섬주섬 핸드폰을 찾고..

핸드폰 라이트로.. 후래쉬를 찾고..

지역 전체가 나갔나.. 밖으로 나가는 순간.. 엇.. 다른 집들엔 불이???

 

당장 뚜꺼비잡으로.. 뚜껑을 열어보니.. 차단기 떨어진 곳은 야옹이 방만. ㅠㅠ

 

차단기 올리고... 들어와 콘센트 확인해보니..

 

비로인한 누전인지.. 콘센트 모두 죽고.. 하나만 딸랑 살아있네요. ㅠㅠ

 

흑흑.. 전선 다시 뽑아서.. 살아있는 콘센트에 컴퓨터하고 냉장고만 연결해 놓았습니다.

 

아웅...

 

다시 강론쓰려니.. 깝깝.

 

잘까? 말까? 음냐.. 어떻게 할까나.. ㅠㅠ

 

으아아악.

 

왜 누전이냐고요... 야옹이 강론 돌리도~ ㅠㅠ

 

+^^+

 

 

 

 

 

음냐.. 그냥.. 잡니다. ㅠㅠ

 

 

 

 

 

댓글 2

  • 2006년 5월 7일 오후 10:10

    그후......성소주일엔~~~~어떤강론이....

  • 2006년 5월 7일 오후 10:44

    음냐냐.. 아침에 다시 썼지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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