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질문해도 되는지요.
사진에 취미가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경건하게 미사드리는 모습,기도 하는 모습들을 볼때마다 사진 찍어 올리고 싶은데 미사중에 사진 찍는것이 괜히 죄 되는것 같아 못 찍읍니다.
후레쉬 사용하지 않고 찍을수 있는데 제 카메라의 샷다 소리가 커서 미사를 방해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미사 열심히 드리지 않고 장난 한다고 오해 받을수 있구요.
신부님, 사진 찍으면 않되나요.
그리고 제가 미국에 이민가 살고 있는데 여기 소식도 전하고 싶거든요.
성당에서 사진 찍기에 관한 룰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