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성서모임에선 활력을 느낄 수 있을까요

2007. 1. 28. 오후 5:32:1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유아세래자고 교적은 신정동에 있지만,

고딩때 은사님의 추천으로 목동성당에 다니고 있는

신자입니다.

하지만 요즘 성당미사랑 모임에 나가본지 거의 두달 되가는데,

성당사람들의 배타적인 행동 교적이 다른곳있다는걸 걸고 넘어지는 것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상처를 더 많이 받고 소외감만 더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보단 더 어려운것이 종교활동이라서 지금 심하게

마음아파하고 있는데요

우리 청년성서모임엔 이런게 있을까 요번에 참여하면 낳아질까 하는 망설임이 느껴져서요

청년 성서모임엔 초보자 예비교리자청년들 많이 올까요

알려주세요 성당 사람들 만나기가 두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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