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누구라고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안밝혀도 여러분은 다 아실꺼예요.
왜냐하면 늘 저랑 붙어다니거든요~
지난번 2월꾸리아 전날 회합때의 일이였죠!
모두들 열심히 활동보고를 하고있었어요.
마지막으로 그 친구가 활동보고를 하고 있었는데,꾸리아에 못가게 되어서 반성기도를 했다는데... 그 이유는 꾸리아날이 아버지 육순잔치날이래요!
단원들모두 육순이 뭐냐고 물었죠~!
그러자 그 친구는 나이가 60이 되는 거라고 말하더군요!!!
여러분!!
그건 육순잔치가 아니라 환갑잔치아닌가요??
(어떤 단원은 육순잔치를 육수잔치라고 들었답니다.그렇담..그 친구네 가족은 국수집안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