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명 노헤진 린다 입니다.몇일간 굿뉴스에서 실종이 되었는데 역시나 와 보니 어마어마 한 글들이 있었군요 저번 미나랑 시균,영준과의 채팅후로 컴은 처음 만지는것 같습니다.우선 엄청난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 너무 즐거웠어요,글구 미진아 문자 자주 보내 주는거 고마우이.저는요 어제랑 그제 스노우 보드를 타러 갔었죠 지금 좀 피곤하네요.음 우선 저희 진명을 한달간 맞아주신 경민 단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직접 전하진 못했지만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희 단원모두가 단장님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앞으로도 저희 학교 자주 들러 주세요.정말 한달동안 수고 하셨구요,감사 합니다^ㅇ^음 그럼 이제 윤아단장님이 오시네요.즐겁고 건강하게 편안한 여행을 다녀 오셨기를 바라면서 보고 싶어요~요즘 저희집에 막내가 생겼어요 하하 사람이 아닌 토끼요.너무 이뻐요 잘자라기를 아프지 않기만을 빕니다.여러분들도 빌어 주세요 지금 옆에 있어욘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이것은 우리 토끼가 친 글자^ㅇ^하하 그럼 이만 줄입니다.아 방학이 끝나가는군요 아쉬움을 함께 나눕시다ㅜㅜ
몇일간 잠수하던 혜진 입니다.
2000. 2. 28. 오후 2:07:2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