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60]

2000. 2. 28. 오후 1:54:58

글자

남들이 들으면 내 이름이 솔비 인줄 알겠네^ㅡ^오랜만에 들어 와서 오니까 글이 너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걸린다 혹시 그대는 내 이름을 솔비로 알고 있는것?아닐꺼라 믿어 금 잘 지내고 안녕 다음 정팅때 만나자^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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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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