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올린글....

2000. 2. 26. 오후 8:49:25

1
글자

오늘저의 일상을 말하기위해

글을 올립니다...

전 오늘 기냥 방에서 뒹굴 거렸습니다....

정말 할일 없더군요.....

넘 심심 해서 제가 오죽하면 제가 공부를 다

했겠습니까?

정말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제폰으로 친구가 이런 문잘보내더군여....

당신은 100분 무료 통화에 당첨되었습니다.....

-한국통신 구라텔-

오늘 가장잼있는 문자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폰을 잡고 여러명에게

그 문잘 보냈죠....

그러자 한 친구가 이런 문잘보내 더군여....

넌 멋진천사.............................

........................................

난 실살께.

재밌더군여 이렇게 지금 이 시간 까지 놀았습니다

이제까지 Y고의H단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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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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