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명 44기 혜영스텔라...오랜만이군 굿뉴스도....
오늘..토요일..병원에 갔다가 집에 가던중 오늘이 회합이라는
사실을 깨닳았다...
<이렇게 말하면 무슨 중병을 앓고있는줄 알겠지??사실은..
난 3월6일 수술한다..나를 아는 모든사람들이 꽃들구 병문안을
왔으면 좋겠다..내가 만약 살아 있다면...>
그래서 난 급히 목동성당으로 달려갔다...
그곳에는 착실한(?) 우리 진명단원들과 윤아단장님을 대신해
우릴 돌봐주시고 계시는 경민 단장님이 계셨다...
본당일 때문에 회합을 2주연속 빠진 혜영이는 처음 경민단장님을
뵙게 되었다!
경민단장님..늘 상상만 했었는데 생각보다 ^^미인이셨다..
단발머리에..롱코트를 입고..수줍게 웃으시기만 하시던 경민단장님..
<사실은 2주나 빠진 내가 얼마나 미우셨을까??>
그리고 ...연락만 하면 맛나는것들을 사주신 다는 그말에 나를
비롯한 우리단원들은 무척이나 행복해 했다...
하~~비록 많이 뵙진 못했지만..
우리를 위해 매주 나오신 경민단장님이 너무나두 감사
하다는말을 하고싶다..
글구..곧돌아오실 윤아단장님두 몸 건강히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끝으루~~ 진명성모성탄...파잇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