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원협의회가 목요일날 1시 30분에 혜화동 회관에 모인거 아시죠?
흠 취지는 좋았다고 보지만요... 저는 ~^^ 놀았습니다....
히힛~ 일단은... 1시 30분에 영일이 젤로 먼저 도착했구요...
주최자라 할수 있는 동성의 c모 단원은 헉...
같은 동성의 창준이보다도 늦게 오는 불상사를...
그리고 수도 여고 2분은~^^ 2시에 당당히 도착했습니다.. 하하
하지만 수도여고는 미리 연락을 줬죠... 2시에 온다구..
어쨋거나.. 116호실 방을 빌려서 우리는 의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옆방인 117호?실 에서는 계성여고가 회합을 했답니다..
용가리 단장님과 함께.. --+ 우리의 의견이 빗나가고
떠들기 시작되자.. 용가리 단장님이 한사람만 불러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당한건 확실하죠...
회합이 거의 끝나갈 무렵.. 저희의 회의도 끝이 나가고...
하지만... 보셨다면.. 회의를 하는지 떠드는지는 몰랐을겁니다...
하지만.. 의견교환이 충분히 된 관계로.. 확실히? 일은 끝냈습니다..
계성에서 복수? 라구 할수 있는 걸로.. 저희 방쪽 벽을 무쟈게? 치더군요...
헉... 시끄을~~~ 그뒤... 당연히.. 헤어지기 뭐하기땜에.. 저희는 밥을 먹으러...
계성의 두단원이 더 참가를 했죠.. 지현단원.. 그리고.. 정현단원...
문제의 둘리 분식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집의 식수.. 문제 많습니다..
염소냄새가... 헉...정수기 필터 갈때가 한참 지난듯..
그때 우리의 양모단원은 약속땜에 먼저 나갔습니당~^^
그리고 수도의 미진단원은 문제의 칼국수로 배탈이 났다고 합니다...
동성단원들은 위가 강철로 만들어 졌나 봅니다...
상조 단장님께 다른집 가자고 하는것이 좋을듯...
어쨋던.. 우리는 식사를 끝마치고...
정현단원이 써제스트~ 해서 L페스트 푸드점으로 갔죠...
거기서 우리 9명은 당당히 커피 2잔과 아이스크림 2개를 시켜놓구..
당당히 떠들었답니다... 레지오인의 기상이여!!!!
그곳에서 모두 핸펀을 돌렸죠.. 전화번호 교환차...
한분만 빼구요... 하핫.. C모단원... ^^~ 어제도 저에게 전화해서..
억울함을 토로하더군요.. 핸펀없는넘 억울해서 살겠냐구요.. 하핫....
그리고.. L페스트푸드점에서 나와서...
우리 인석단원이 노래방을 가자고 건의를 했기땜에...
저희들은 그냥 가려는 동우를 끝끝내 붙잡아.. 노래방에 갔습니다.. 하핫...
그래서 저희는 거기서 2시간 정도 노래를 불렀죠...
저는 그곳에서.. 지현단원의 노래를 잘 들었습니다~^^ 잘 부르더군요....
저는 슬픈선물을 초반부터 음을 높게 잡아 짤리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즐겁게 노래를 부른뒤에.. 어쨋던 저희는 또 문제의 Pump It Up를 하러 갔습니다..
미나 단원.. 무섭더군요,, 마의 터보리믹스를 깨다니요....
무섭습니다.. 얼마나 들였는지...
저도 하드로 해서 한판을 뛰었답니다.. 문제는
기계의 결함으로 발판이 잘 안눌러졌기땜에... 겨우겨우 4판을 끝냈답니다..
펌프를 다한뒤.. 저희는 즐겁게 해어졌죠~^^
어쩃던.. 그날 저희는 논것만은 아닙니다...
절대루~~~~~~~~~~~~~~~~~~~~~~~~~~~~~~~~~~~~
곳 공문도 올라갈꺼구요... 그날 의논한대로..
저희는 봉사활동도 단체로 나가고 하기로 했답니다...
못오신분들.. 곳 공문 나갈껍니다...
그러면 ~^^ 주말 잘보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