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저는 강단원의 친한친구입니다..
비극적으로 올해두 같은반이 되었지만요....
여러분..강단원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집에서의 무관심...끊어진 형제관계등등이 있는데여
전자쪽의 ㅇㅖ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1999년6월 강단원은 멋진 동성의 서기(당시 회계)차군의 집에서 사회발표 숙제를하고 있었다.....약간의 몸풀기를 한다음 집에 갈시간..강단원은 역까지뛰고뛰어 간신히 막차를 탈 수 있었다....(여기서 강군의 증언:<음성변조&가명>계단을 올라가기 전까지 여유로웠습니다.,,계단에 오르니 삐리삐리삐리 지금 막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저는 무작정 뛰었습니다,,,,)간신히 차를 타고 12시경 집에 들어가니 강군의 어머니께선:"웬일이니? 이렇게 일찍 들어오는 일이 있다니....."라고 하셨답니다.
이렇듯 우리사회에는 아직도 버림받고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우리 모두 강단원이 자살하지 않도록 아껴줍시다...
<공익 광고 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