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란에 가보고...

2000. 2. 23. 오전 1:57:00

글자

흠..

상조단장님이.. 건방진말투로..?

엽기의 뜻이 뭔진 아세요?

그게 접니다!!!

목소리의 뉘앙스가 채팅으로 풍기나요?

어찌 그런.. 건방진 말투라고 하다닝...

그냥 묻는것도 죄가되는 세상이군...

허거거걱.....

어제 피 토했다구 해서.. 걱정했는데..

걱정 하낫두 안된다!!!!!!!!!!!!!!!

흥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