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모네 집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양모 단원의 불찰로 테크노 마트에 다시 들러야 하는 일이 생겼기에...
7호선 공릉역에서 군자역에서 ~5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원래는 이러구서 우리집으로 가야 되는데...
허걱..
왕십리에서 다시 2호선으로....->강변역...으로 가서...
일처리를 하구서...
다시 2호선을 타고 역삼역을 거쳐서
사당역을 거쳐.. 영등포 구청역에서 다시 5호선을 탔습니다...
허거거걱...
내생에 그렇게 지하철 뺑뺑 돌게 타고.. 또한......
그렇게 길게 지하게 갖혀 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빛이 그리워!!!!~!!~!~!~!~!~!!!
그결과
또 양단원에서 L 페스트 푸드점에서....
FIRE 갈비 버거를 얻어먹었지만~^^
하하.. 이제 지하철이 싫어집니다...
다시는 타기 싫어요.....
1주일동안 지하철 거의 2틀에 한번 꼴로 탄거 같아요....
허거거걱....
폐암 걸리는게 아닐지... 내폐~~~
기타 분진 먼지 잡것들이 내 폐속으로..
생각만하면 메스꺼움...
여러분두 지하철 길게 타지 마세요...
건강에 안좋을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