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003. 5. 20. 오후 1:27:35

글자

어느정도 그 실장님 생각은 해야겠네요 ^^

그 실장님이 그렇게 한 이유는 따로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하루 내내 기분이 안좋았다던가!

아니면 그 사태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던가,

그도 아니면 그 사태에 대해서 화가 난 상태에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려고 한 그 시점에 반응들을

보고 들으면서 화가 났다던가요 ^^

 

서로에 대한 사랑어린 이해로 서로를 생각해줘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진정 레지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믿음과 사랑으로 기다리고, 또 따라주신

성모님의 그 마음을 닮아가야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네요 ^^

 

MMC에서 그러한 사태에 우연히 있게 된 단원님의 생각을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왜 그래야만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다른 이들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한 우리들이기에..

성모님과 닮아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단원들이었으면 하네요~ ^^

 

사랑합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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