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희망입니다.

2002. 11. 21. 오후 1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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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원 여러분 전 파티마의 성모 학생Co. 서기를 맡고 있는 전병권 보나벤뚜라 단장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특히 고3 수험생 여러분..시험을 잘 못봐서 고민하는 단원들이 있는거 같아서 저도 많이 안타깝군요. 하지만 여러분은 젊지 않습니까?

-물론 저도 젊지만^^- 힘내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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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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