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788]저....

2002. 12. 31. 오전 2:15:38

글자

단원님...

기분이 무척이나 상하셨겠네요

그맘 이해해요

그치만 이곳에 글을 올릴때는 언어 순화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잖아요

 

예를 들자면~

 

어떤 일하던 어여쁜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기다렸더니 어떤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 들어와서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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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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