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후배들 보시오

2002. 11. 1. 오후 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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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들 고생이 많구나

 

힘들어도 어쩌겠어 해야지...--;

 

얼마남지 않은 시험 다들 열심히 했으면 하고

 

좋은 결과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혹시 내가 누군지 모를려나? 나 너희 1학년 때

 

단장이었던 41기 김기훈이다. 전에 잠깐 봤었지?

 

다들 고3미사 꼭 와라. 얼굴 좀 보자. 고3은

 

물론이고 재수하는 녀석들도 말이야.

 

온 녀석들한테는 수능 끝나고 월말에 밥한번 쏴주마.

 

그럼 그 때 보자꾸나.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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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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