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널 잼났는데...^^;;;

2002. 1. 29. 오전 12:46:32

글자

빈이는 오늘 재수가 없었나보네  

나는 어제의 분위기를 타가지구 잼난 하루였는데...ㅋㅋ

2틀동안 너래방을 4번씩이나 가다니....

내가 미쳤나바...^^;;

오널은 성재랑 충섭이랑 이러케 셋이서만 갔는데

다부르고 나오는데 마침 아는 여자애를 너래방 앞에서 만나서

푸훗...같이 가자거 하더라거..

그래서 성재는 보내버리거 충섭이랑 나랑만 신나게..(본론은 망가져찌...ㅋㅋㅋ)

오늘은 참으로 잼난 하루,....^^v

 

p.s 성재야 천원으로 만난거 사먹었냐?

    불쌍한 우리 성재... 천원가지고 그러케 기뻐하다니....ㅠ.ㅠ

    내가 던생기면 맛난거 사주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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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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