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19년째나 되는 친구넘 지금 내옆에서 자구있다 -_-;;
우리집이 얘네집, 얘네집이 우리집 -_-;;
이러구 산다...
그러면서 돈은 항상 내가쓰지,, 아 이게 젤시러..
지겹다., 그렇지만 영, 사이가 틀어지지가 않어 -_-
2002. 1. 26. 오전 2:01:40
횟수로 19년째나 되는 친구넘 지금 내옆에서 자구있다 -_-;;
우리집이 얘네집, 얘네집이 우리집 -_-;;
이러구 산다...
그러면서 돈은 항상 내가쓰지,, 아 이게 젤시러..
지겹다., 그렇지만 영, 사이가 틀어지지가 않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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