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리링~

2002. 1. 25. 오후 3:50:14

글자

오널 오랜만에 옛 칭구넘한테 저나가 왔떠염~~^^

 

중학겨 동창인데...집이 멀어서 고등학교는 딴데러 가서 거의 볼수 없는넘이에염

 

이넘이랑 오랜만에 수다아닌 수다(?)점 떨거...ㅡㅡ;;;ㅋㅋㅋ

 

비밀같은것두 말하거 여자에 관해서 정의(?)점 내려보고...ㅋㅋ

 

이럴때 보면 친구가 잇따는건 참 좋은거 같아여...^^;;

 

역시 친구와 술은 오래될수록 좋다는 말이....ㅋㅋㅋㅋ

 

오널..여러분도 옛 친구한테 저나 한통 해보세여~

 

그넘이 매우 반갑게 받아줄거에여~(띠껍게(?) 받는넘은 그냥 쌩을 까시던지...ㅡㅡ;;)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오널 기분이 매우 좋슴니다`~~

 

(저나 한통화에 매우 기분저아하는 비니~~저 의외로 단순하담니당~~ㅋㅋㅋㅋ)

 

그럼 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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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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