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1. 1. 2. 오후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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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원 여러분!

전 애화 ’파티마의 성모’Pr. 부단장 김정민 데레사 입니다.

작심삼일이라고 하나요? 어제 세운 계획... 내일까지라도 지켜질수 있는지...

지금부터가 진짜 21세기죠? 거창한 계획보단 작은 계획을 하나하나 지켜나갈수 있는 단원여러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고3이 되는 단원 여러분... 많이 떨리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누구나 겪는 과정입니다. 전 이미 겪었구요. 힘든 과정에서 조그만 기쁨과 보람을 찾을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일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안에서 생활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정말 모두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참! 서라벌 단원님들 따라다녀 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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