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서라벌~~~~~

2001. 1. 1. 오후 3:59:23

글자

서라벌애덜아~~~

30일 연총은 재밌었니??

내가 많이 놀아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참 좋았다...

근석이의 자다일어난 머리,, 정말 쇼킹했다... 역시 단장을 잘 만나야 단원들도 멋이 있지,,, 그치~~~?? ^ ^

겸민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니,,, 정말 좋겠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해서,, 담엔 어디선가도 볼 수 있겠지..??

나 나가면 같이 나갈 것 같았던 병수,,계속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나갔으면 좋겠구나...

또,,  누가 있지...

우리 뺀질이 현학이... 연총도 안오고,, 내가 없으니까 더 뺀질대는구나..

넌 원래 성실했으니까 별루 걱정은 안된다... 그저 병창이단장님 말 좀 잘 들어라.. 그리고,, 솔직히 정민이단장님이 이쁘냐?? 고만 좀 쫓아댕겨라.. ^ ^

멋쟁이 고3들,, 지훈이, 숙용이, 유일이.. 너희는 항상 멋지다..

그니깐 단장하러 와라~~~

마지막으로 내 가장 귀여운(?) 후배 병창이.. 솔직히 귀엽냐?? 무섭지...

나 없이도 혼자서 서라벌 잘 이끌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항상 너보다 너희 애들을 생각하면 좋은 단장이 될 수 있을꺼다..

열심히 해라...

진짜 마지막으로  

새해 복 많이 받아랏~~~!!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