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더예요~~~~~~~~~!

2000. 12. 25. 오후 5:25:56

글자

저는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대를 본적이 없다고...

 

 

저는 또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직은 그대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그대는 나와의 만남을 기다려 주었지만 나는

 

 

피하려 했습니다...

 

 

두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난 끝내 그대에게 상처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지만...

 

 

내 목소리를,마음을 사랑하는 그대에게 초라한...

 

 

내모습을 드러낼수 없었습니다...

 

 

미안해요...그리고 행복하세여...

 

 

 

 

♡♥♡♥이글을 읽고 오늘 안으로 다른곳에 1번이라도 옮기시면

당신에게 곧 사랑이 다가올것입니다...정말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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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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