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내생일..ㅠ.ㅠ

2000. 12. 23. 오후 8:21:15

글자

오늘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무심한 저의 친구들은 전화두 없더군여..

금 잘시 농간을..

 

오늘이 내생일이라 몇일부터

떠벌렸네.

 

 

웬여자와서 축하한다 뽀뽀하네

우리엄마란 인간이네..

 

 

구차너죽갔는데 웬 놈이 막더니

축하한다며 달랑 돈던지고가네..

네가 거지인가??(힝~)

 

회합갔네 나멀라라 암도없네

무심한울 군들 암돟없네

쓸쓸히 기다린10분

세상에서 젤아끼는 친구녀석

 

똑똑하며 환한얼굴 삐추네

내기분 풀어지네 ^^

그러나 도로수포..

 

울단군 내생일몰라보네

아주 슬퍼지네 허나

이게 웬일인가 울 친구

생일도 모른다네

회합한다 1시간남짓 기달리다 지쳐 가네

 

저녁에 식구 모인다 모두들 귀찬게 하네..

 

내생일은 오늘도 옆구리 팍팍시립니단다...

 

연릭좀 해주세여

 

시린옆구리좀 달래주세여..

 

헤헤~g.o.d.의 육아일기 재민이가 쓴글이랑 함 따라해봤어여~

디따 잼있네영~~~

 

저의 헛소리 였구여...정말 생일이었는데 엄청 쌀쌀하고 춥게 지나가네여..

슬퍼여..따듯하게 멜좀 주세여~~~~

넹~~~~~~~~~~~~~~~~금이만 잡솔하고 가사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여러분~~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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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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