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무심한 저의 친구들은 전화두 없더군여..
금 잘시 농간을..
오늘이 내생일이라 몇일부터
떠벌렸네.
웬여자와서 축하한다 뽀뽀하네
우리엄마란 인간이네..
구차너죽갔는데 웬 놈이 막더니
축하한다며 달랑 돈던지고가네..
네가 거지인가??(힝~)
회합갔네 나멀라라 암도없네
무심한울 군들 암돟없네
쓸쓸히 기다린10분
세상에서 젤아끼는 친구녀석
똑똑하며 환한얼굴 삐추네
내기분 풀어지네 ^^
그러나 도로수포..
울단군 내생일몰라보네
아주 슬퍼지네 허나
이게 웬일인가 울 친구
생일도 모른다네
회합한다 1시간남짓 기달리다 지쳐 가네
저녁에 식구 모인다 모두들 귀찬게 하네..
내생일은 오늘도 옆구리 팍팍시립니단다...
연릭좀 해주세여
시린옆구리좀 달래주세여..
헤헤~g.o.d.의 육아일기 재민이가 쓴글이랑 함 따라해봤어여~
디따 잼있네영~~~
저의 헛소리 였구여...정말 생일이었는데 엄청 쌀쌀하고 춥게 지나가네여..
슬퍼여..따듯하게 멜좀 주세여~~~~
넹~~~~~~~~~~~~~~~~금이만 잡솔하고 가사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여러분~~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