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못가는데.. 어찌나..

2000. 12. 20. 오후 9:13:12

글자

 

 역시 운이 없더라군요.. ㅠ.ㅠ

 

 12월 30일은.. 연총날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예감에 못가고.. (아마 미사때만 갈수 있을거 같음)

 

 열린마당은.. 역시나.. 못갑니다. ㅠ..ㅠ  1월 9일부터 1월 12일까지 울 반 졸업여행으로 강원도 동해바다에 갔다오기루 했져요..

 

 그래서.. 딱 잘라 말로.. 못가요.. ㅠ..ㅠ 꼭 가고 싶었는데..

 

 여름에 못가는 대신.. 겨울에 꼭 가리라 하고 칼 가듯이 벼르고 벼르고 있었는데..

 

 

 

 그래서 하고 시픈 말을..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놀다 오세요!!!!!

사고 없이 잘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

끝으로.. 화이티잉~

 

이제 모두 방학을 맞이하셨댔죠?

남들이 부러워하는 젊음으로 방학을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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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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