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mas 후의 결과

2000. 12. 26. 오후 12:09:13

글자

 

 지금.. 집에서.. 고생하고 있어요.. ㅠ..ㅠ

 

 밖에 못나가고.. 뭐할까? 공부하라고? 에긍~ ^^ 장난이었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글을 올렸어요..

 

   사랑하는 계절인 겨울...

 

  날 아무리 춥게 만들지라도..

  내 마음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좋은 겨울..

 

  날 아무리 학대할지라도..

  용기를 내라고 격려해주는 좋은 겨울..

 

  날 미워서 눈을 많이 내려 밖에 못나간다 해도 (참고로 전 밖을 떠돌아다니기 좋아합니다.)

  실컷 눈싸움을 하라고 선물을 주시는 좋은 할아버지 겨울

 

  이렇게 겨울이 차차 좋아집니다.

 

 

 * 여러분!! 주위에 있는 것들 중에서 아무리 밉게 보이는 물건이 많을지라도..

   긍적적으로 바라보면.. 좋은 선물이라고 느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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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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