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서.. 고생하고 있어요.. ㅠ..ㅠ
밖에 못나가고.. 뭐할까? 공부하라고? 에긍~ ^^ 장난이었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글을 올렸어요..
사랑하는 계절인 겨울...
날 아무리 춥게 만들지라도..
내 마음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좋은 겨울..
날 아무리 학대할지라도..
용기를 내라고 격려해주는 좋은 겨울..
날 미워서 눈을 많이 내려 밖에 못나간다 해도 (참고로 전 밖을 떠돌아다니기 좋아합니다.)
실컷 눈싸움을 하라고 선물을 주시는 좋은 할아버지 겨울
이렇게 겨울이 차차 좋아집니다.
* 여러분!! 주위에 있는 것들 중에서 아무리 밉게 보이는 물건이 많을지라도..
긍적적으로 바라보면.. 좋은 선물이라고 느껴지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