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 영동이 600차란 말이더냐...?
히히.. 너무 대견하고 이쁘당... 1학년도 모집했다지?
너무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얼마나 대견한지...
원래 지금쯤이면 2학년들은 이제 그만 물러난다느니 지겹다는 등의 말을 할 때인데 끝까지 열심히 해주고 말야...
내가 비록 숙명으로 가있지만, 영동을 사랑하니깐^^ 당연히 이번주 토요일에 가도록 하마.
근데 숙명 회합이 1시 반이나 2시쯤 끝나니까 좀 늦을 것 같구나.
선배언니들한테 연락 잘 돌리고, 아직 난 초대장을 못받았는데 혹시 모르니까 전화 연락도 하렴. 단장님들(광이언니, 선영이, 승은이, 인숙이 기타 등등...)께도 잊지 말고!!
그럼 멋진 영동 우리 즐거움의 원천 Pr.의 600차 회합을 기대하면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