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자우림을 보게 되다니..^^*

2000. 10. 23. 오후 5:11:45

글자

안녕하세여~~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영~~^^*

자주 오긴 하는데 글쓴쥐가 정말...^^;모두들 시험 끝나구..잼나게들 지내구 계신것 같아여...머..벌써 셤 끝난쥐는 한참되서..곧 또 다름 시험이 우릴 기다리쥐만..^^;

하핫~~저두 거리축제 다녀왔어여~~원래는 그냥 명동에 널러갔다가...(그날 미술학원 선생님의 협박으루..회합두 못가구 미술 학원 갔었거든여...결국 그림두 잘안되서..학원 끝나자 마자 널러 간거져...이자릴 빌어 우리 윤아단장님과 은단장님께 다시 한번 죄송...ㅠ.ㅠ)거리 축제가 생각각나서...가봤더니..시간이 마니 흘러..유리상자...그외의 가수들...그러더니 끝에 자우림이 나오더군여..벌써 간줄 알았는데..넘 조아서 ^^*정말 정신없이 봤어여..같이간 사람까지 선동해 정말 잼나게 구경했습니다~~근데 집에 가는길..제옆에 나란히 자우림이탄 차가 지나가더군여...^^정말 예쁘데여...ㅋㅋ

암튼~~정말 재미났었어여...원래는 불꽃축제 갈려다가 간거였는데..

날두 점점 추워지는데 신부님이랑 단장님들이 수고가 많으시겠어여..

요즘감기 정말 무섭다던데...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구여~~혜영이는 이만..미술학원에 가렵니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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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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