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에 명동 거리 축제를 보고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 만큼 재미있더군여^^
제가 갔을때는 자우림이랑 유리상자, 구리구..여러 가수분들이 나오셨어여~
동성고 밴드부 도로신가? 걔네들두 나왔는데..
보통 가수에 버금가는 팬들을 거느리고 있더군여...
저랑 애란이는 유리상자 팬클럽 사이에서..정말 조~용~히 관람했습니다-_-;;
아!!
그리구 신부님이 설렁탕두 사주셨어여~
헤헤헷
신부님께서 친히 사주시는 밥이 먹고 싶으시다면..
담주에 축제 한번 남았으니까 꼭 가세여!
우리 가서 신부님의 주머니를 털어 버립시닷!!
하하..신부님 죄송해여..레지오인들의 의리를 저버릴 수 없어서..
글구 글 올릴때마다 말하는 거지만..
11월 4일날 저희 영동 600차 회합이 있거든여~
단원 여러분들께서두 친히 시간을 내셔서 꼭 오세여~
구럼..저는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