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반갑. 자주.

2000. 10. 29. 오후 8:10:12

글자

반갑습니다. 현주 단원...

 

제가 뭐 시샵도 아니고 호스트도 아니지만 어쨌건 이렇게 첨으로 글을 쓰셨다니 반가워서..

 

저번에 등교길에 만났을때도 반가웠지여...?

 

하하.. 이른 아침 현주 단원 가방에 붙어 있는 파티마의 성모 뺏지를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하하.. 저는 그것을 못받았는데.. 조금 아쉽군요..

 

그런데 현주단원 외에도 진명여고에는 레지오를 정말 사랑하시는 단원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굳뉴스에는 잘 안들어오네요.. 굳뉴스 가입을 권유하는것이 좋은 활동이라는걸 아시는지.. 모르신다면 알아두시고 앞으로 여기 단원방에 진명 단원들, 특히 1학년 단원여러분이 많이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우리 영일 1학년은 뭐하는거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