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어여...

2000. 8. 1. 오후 7:06:15

글자

 

 

기택이 단장님두 넘~ 좋으셨구여..

 

정말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 마니 만든거 같아여...

 

많은 친구들하구.. 알게 되서 기쁘구여..

 

벌써 저 잊으신건 아니져? ^^;

 

돌아오는 꾸리아는 저희 학교 레죠 단원 모두 꽃동네 봉사를 가서..

 

무지무지 아쉽게두 못가네여...

 

9월 꾸리아에 가서 만나면 꼭~ 인사해여...

 

모두 모두 수고했구...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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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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