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쿡!!
집에 인터넷이 되니까 글도 엄청 않올리던 내가 엄청올리 내여...
자 그럼 본론의 글로 갈게여
세월이란?
어쪄면 우리의 마음엔 벌써 노화가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점점 쇠약해지는
작은 상처들...
마음속에 담아두기엔 너무도 작은건데 자꾸 크게만 느껴집니다
별뜻없이 건네진 말한마디에도 크게 상처 를 받으니까여....
아주 어릴적 유치원 시절 아무런 생각 없이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으며 놀던 그시절들...
그땐 아무것도 몰르는것이 불행이라 느꼈지만 지금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그 순수시잘로 되돌아 가고싶어집니다...
세상의 타락과어둠속에서 너무많은 어둠이 짓게깔렸으니까여....
언제쯤 다시 화이트가 될수있을까요?
훗~^^ 그냥 생각이 나서 올린건데 서로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반성의시간속에서 기도의 대화를 열어보시길..
그럼...
하느님과의 즐거운 대화를 빌며 여기서 물러나겄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