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글로써 행하라

2000. 8. 1. 오후 9:35:39

글자

쿡쿡!!

집에 인터넷이 되니까  글도 엄청 않올리던 내가  엄청올리 내여...

자 그럼 본론의  글로  갈게여

 

      세월이란?

어쪄면 우리의 마음엔 벌써 노화가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점점 쇠약해지는

작은 상처들...

마음속에 담아두기엔 너무도 작은건데 자꾸 크게만 느껴집니다

별뜻없이 건네진 말한마디에도 크게 상처 를  받으니까여....

아주 어릴적 유치원 시절 아무런 생각 없이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으며 놀던 그시절들...

그땐 아무것도 몰르는것이 불행이라 느꼈지만 지금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그 순수시잘로 되돌아 가고싶어집니다...

세상의 타락과어둠속에서  너무많은 어둠이 짓게깔렸으니까여....

언제쯤  다시 화이트가 될수있을까요?

 

훗~^^ 그냥 생각이 나서 올린건데  서로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반성의시간속에서 기도의 대화를 열어보시길..

그럼...

하느님과의 즐거운 대화를 빌며 여기서 물러나겄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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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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