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린다 입니다.^^ 어제는 집에와서 정신없이 자는 바람에 정인이랑 통화한거 빼고는 아주 쿨쿨 잠만 잤어요^^
아! 민지랑 혜영이랑도 조금 했군요...
이번 열린마당 어쩌면 이제 고등학교 생활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여행을 사랑하는 레지오인들과 함께 다녀왔기에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6.25를 생각하며 전쟁이란것을 겪어보지 못한 저희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너무 힘들긴 했어도 그때의 상황을 아주 조금이라도 체험해 볼수있어 뜻깊었어요. (때마침 비가 내렸죠? 으~ 지금생각해도 힘들긴 힘들었네요....)
너무너무 착하고 예쁜^^단장님과 단원들만 모여있던 7조! 묵묵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우리조를 너무나도 사랑했던(맞지?!)두 남자분들, 일학년이면서 우리 조장인 수혁이랑 남박사,그리고 너무너무 착한 정인이랑 은지랑 정임이랑 귀여운 막내 진주 그리고 멋진 드러머 상미 단장님!
프로그램 내내 꼴지만 했던 조지만.... ^^어떤 조 보다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린마당 내내 지냈던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좋은 추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정말 소중한 시간 영원토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희들의 즐거움을 위해 힘들게 애쓰신 단장님들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p.s
자주 함께 했던 8조!
덕분에도 더욱 즐거웠던것 같아요.^^
함께 했던 시간 서로 잊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