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년을 마치는 축제가 끝남/

2000. 7. 31. 오후 7:22:09

글자

벌써 그렇게 단장님들의 많은 준비가 있었고

 

또한 단원들의 꿈과 기대가 담겨있던

 

열린마당이 끝났군요

 

정말 잘 돌아오셨습니다

 

우리 함 열심히 해봐요

 

더더욱 나은 레죠를 향해 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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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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