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2000. 7. 29. 오후 11:55:05

글자

민지입니다.

간만이네요

다들 용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열린마당 못가서 무쟈게 서운 하구요

 

아까 낮에 혜영이 한테서 연락왔었는데

성지순례하구 힘들다구 하더군요

난 밖에 나가보기만 해두 조켔다.

 

며칠동안 열린마당에 참여한 여러 단원들과

단장님들을 위해 기도를 해아겠지요....

 

다들 자알 갔다오기를 바랄뿐입니다.

서울은 민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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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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