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구 이상한(?)상상을 하는 분이 계실껍니다...
제가 다들 아시다시피 성당 캠프 갔다가
어제 그러니까 예비모임할때 집에왔습니다
그리구는 잤죠...3박4일간 못 잔잠을 어제
보충했죠...글구 오늘아침 9시에 일어났죠...
그러더니 허리가 아프더군요...그래두 힘이 나더
군요...지금은 영준이네 입니다....(맨날 영준이네만
있는군....)
진짜 얘네집에오구 싶진않았는데 영준이가 회합끝나구
가자구 하더 군요...그래서 와서 잼나게 놀구있습니다
히히....
어쨌건 제가 부활했으니 열린마당서 신나게 놀겠습니다
여러분 낼보도록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