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정말 조아하는 사람이죠.
방금전에두 전화가 왔어요..아프다더니 괜찮냐구..잘자구 낼보자구..
말하지 않아두 안다는말..이사람을 알고부터 그 의미를 알아갑니다..
바라만 보아두 정말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알수있으니까요...
힘들고 아플때 서로 바라만 봐줍니다..괜찮니?...아파보여...같이 힘내자...
너무나도 안타까운 맘으로 안타까운 눈빛으로...
하지만...아무말두 않아두 알수 있지만 가끔은 섭섭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사람은 말합니다...그냥 언제라도 자기한테 기대라고..자기를 찾으라고...
전 그져 감사하기만 합니다...그사람이 있어줌이 그사람이 함께해줌이...
그래서 저는 언제나 그렇듯 바라만 봅니다.."사랑해요.."라고 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