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2000. 7. 27. 오전 9:48:49

글자

이런일두 있을 수 있군요..

이런 얘기는 저도 여러번 소설책과 다른 곳에서 접할 수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모두 허구적인 것이었죠..

근데.. 이건 너무 하는 것같군요..

이말이 언뜻 생각나는군요..

만화 김전일을 보신분은 생각나리라 생각됩니다

사건중에 대학 4년생 5명이 병원에서 약을 투약해 그 병자가 죽는 사건말입니다..

그래서 복수를 하는..

그런데 그 대학생들이 말하는 말이 아주 압도적이죠..

" ’ 어 차 피 ’ 6개월 뒤에 죽을 환자였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사람 목숨을 가지고 그렇게 장난을 치다니요

이건 무슨 조치가 취해져야 할것입니다

아니 그렇게 해야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